로옴전자코리아(대표 요시가와 요시히로)는 세가지 색을 발광할 수 있는 세계 최소·초박형 LED인 ‘피코레드-RGB(Picoled™RGB)’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나의 패키지에 적색·녹색·청색 칩이 내장된 형태로 상면발광형 2종(1.0×1.0×0.2㎜, 1.5×1.0×0.2㎜)과 측면 발광형 1종(두께 0.5㎜) 등 총 3종이다.
이 제품은 휴대폰을 비롯한 소형 모바일 기기의 표시 등이나 오락기기의 조명 점등, 푸럴러 도트 매트릭스 등에 적합하다. 샘플 가격은 개당 1100원이며 오는 10월부터 월 1000만개 수준으로 양산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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