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게임스가 비디오게임 ‘그랜드테프트오토4’ 특별판에 사전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고 USA투데이가 2일 전했다. 록스타게임스는 최근 비디오게임 ‘맨헌트2’ 출시로 게임 폭력성 논란에 휩싸인 미국 게임 개발업체.
이 게임은 영국과 아이랜드에서 잇따라 유통 금지 조치를 받았다. USA투데이는 게임 폭력성으로 각종 신문을 장식했던 록스타가 이번에는 이 회사 베스트셀러인 그랜드테프트오토로 주제를 바꿔 언론에 나오기 시작했다고 꼬집었다.
오는 10월 16일 출시될 그랜드테프트오토4 스페셜 버전 가격은 90달러로 X박스 360과 플레이스테이션3용으로 모두 출시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