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리스 반도체 기업인 쓰리에이로직스(대표 이평한 www.3alogics.com)는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늘어난 22억∼25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상반기 매출 증가는 13.56㎒ RFID 리더 칩(모델명: TRH031M)의 양산을 요구하는 고객 수와 각 고객별 주문 물량이 증가한 데다 칩을 이용한 개발키트를 개발하고 다양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쓰리에이로직스는 최근 EPC글로벌 2세대 규격을 만족시키는 UHF 대역 RFID 리더 칩의 설계를 완료하고 본격 제조를 앞두고 있다. 회사는 이 제품이 기존 제품과 함께 하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매출 43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