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자사 ‘시스템 z(System z)’ 메인프레임의 간소화 촉진을 위한 통합 및 보안 소프트웨어(SW) 솔루션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티볼리 zSecure V1.8.1’ 스위트 및 모듈러 솔루션은 각종 위협 퇴치 및 컴플라이언스 간소화를 지원한다. 메인프레임 가상화 SW인 ‘z/VM’도 종전보다 10배 용량의 가상화 메모리 및 최대 256GB 메모리를 지원하도록 강화했다.
회사 측은 이번 조치가 IBM이 이미 발표한 1억 달러 규모의 ‘메인프레임 간소화 5개년 투자 계획’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