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자사 ‘시스템 z(System z)’ 메인프레임의 간소화 촉진을 위한 통합 및 보안 소프트웨어(SW) 솔루션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티볼리 zSecure V1.8.1’ 스위트 및 모듈러 솔루션은 각종 위협 퇴치 및 컴플라이언스 간소화를 지원한다. 메인프레임 가상화 SW인 ‘z/VM’도 종전보다 10배 용량의 가상화 메모리 및 최대 256GB 메모리를 지원하도록 강화했다.
회사 측은 이번 조치가 IBM이 이미 발표한 1억 달러 규모의 ‘메인프레임 간소화 5개년 투자 계획’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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