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kr)는 전용 단말기가 아니더라도 PC나 휴대폰을 이용해 현금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PC가 있는 사업장에서는 서비스 홈페이지(www.hellocash.co.kr)에 직접 접속하거나 국세청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taxsave.go.kr)의 ‘인터넷PC 현금영수증 발급’ 메뉴를 이용해 KT의 현금영수증 가맹점으로 가입한 후 현금영수증 발급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휴대폰으로도 전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간편하게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치킨가게, 피자가게, 세탁소 등 배달이 많은 사업장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맹점 가입 및 이용문의는 KT현금영수증 상담센타 02-711-2319로 연락하면 된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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