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김유진)는 미 글로벌 포탈코퍼레이션(GPC)사와 200만 달러 상당의 IP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휴니드는 향후 1년간 1만5000대의 IP셋톱박스를 공급하게 된다.
미 글로벌 포탈코퍼레이션사는 미국 뉴저지주 한인을 대상으로 IP-TV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휴니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지난 11일 대용량 무선전송장비(VHF 4M 무전기)의 첫 해외 수출에 이은 또 다른 쾌거”라며 “앞으로 민수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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