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비젼(대표 이현재 www.mvtool.co.kr)은 임베디드보드 등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업체다.
마이크로비젼은 MV 시리즈 보드 등 주력제품을 통해 개발자가 좀더 빠른 시간 내에 개발 및 검증을 완료할 수 있는 자료와 소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암(ARM) 프로세서를 적용한 솔루션 보드 개발을 시작으로 엔지니어 교육 사업과 개발용역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임베디드 시스템 관련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마이크로비젼이 개발한 임베디드 보드(모델명 MV320-LCD)는 엑스스케일(XScale) PXA320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스마트폰, PMP 등 모바일 기기와 DMB와 GPS가 복합된 고급형 내비게이션 개발을 위해 모든 사양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7인치 와이드 타입의 TFT LCD와 터치 스크린을 사용해 3D그래픽, 3D사운드 및 동영상 재생에 적합 하도록 구성됐다.
배터리 충전 회로를 실제로 적용해 ‘진정한 모바일 솔루션 보드’ 로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 올린 것도 특징. 지능형 로봇, 홈네트워크, 첨단 의료기기, 산업제어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마이크로비젼은 여러 준비 단계를 거쳐 현재 인텔 PXA270, PXA272를 사용한 MV27X-LCD 및 삼성 S3C2410, S3C2440을 사용한 MV24XX-LCD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세서를 적용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MV-시리즈 보드는 여러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높은 신뢰도를 보장하며 개발자들이 가질 수 있는 질문이나 개발 노하우들을 담은 CD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이 보드와 관련된 개발 교육을 유상 또는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어 프로세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엔지니어가 쉽게 적응 빠른 시간 안에 완제품 개발이 가능하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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