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스페셜 시범서비스
○…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게임 포털 한게임은 정치·경제 RPG ‘군주스페셜’(gzs.hangame.com)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NHN은 오픈과 동시에 만18세 이상의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성인 서버를 신설하고 다음달부터 시나리오 퀘스트, 성인 전용 콘텐츠, 길드전 등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성인층 유저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군주스페셜’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내달 4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 사이에 게이머들이 전투 또는 제조 경험치를 150%를 획득할 수 있는 ‘경험치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비노기 2주년 이벤트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마비노기’의 대만, 홍콩 지역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넥슨은 2주년을 기념해 보물상자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데브캣 귀마개’와 ‘고양이 손 방망이’ 등 대만에서만 볼 수 있는 전용 아이템도 지급한다.
마비노기는 지난 2005년 6월 14일부터 대만, 홍콩 지역에서 공개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현재 88만명 회원에게 서비스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