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20일 대전·안산·인천·전주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지능형교통시스템 및 버스정보시스템 사업에 기가비트 방화벽 및 가상사설망(VPN) 1000대를 납품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지능형교통시스템에 방화벽과 VPN을 구축해 외부의 불법적이고 비정상적인 사용자의 네트워크 침입을 차단한다. 또 중요 교통정보 자원에 대한 접근을 제어하고, 정보시스템을 보호해 안전하게 교통 정보를 공유하게 했다.
박동혁 어울림정보 사장은 “ITS 분야는 차세대 교통, 물류 분야의 핵심 인프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사업”이라며 “ITS시장에서 어울림정보기술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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