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대표 유준열 www.tysystems.com)는 21일 잠실롯데호텔 에머럴드홀에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의 새로운 이정표’를 주제로 ‘프레임플러스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200여명의 금융·공공분야 전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동양시스템즈는 자체 개발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프레임플러스’를 소개하고, 실제 이를 적용한 프로젝트 사례 등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프레임플러스’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테스트, 통합 및 유지보수 등 전 과정을 지원하는 자바 기반의 프레임워크로, 공통 컴포넌트와 표준 개발환경 제공에 따른 프로젝트 개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준열 사장은 “현재 국내 프레임워크 시장은 성장 초기 단계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며 “프로젝트 기반의 프레임워크 적용 확대와 함께 단일 솔루션 판매에 적극 나서 시장 선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