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테크(대표 정광춘)는 ‘신규한 아릴렌계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기발광소자(OLED)’로 특허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특허는 OLED용 핵심재료로 사용될 수 있는 청색 형광재료에 대한 것으로 기존 제품보다 높은 색 순도를 가져 자연색에 가까운 디스플레이 개발을 도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잉크테크는 이번 특허기술을 활용한 소재가 높은 열안정성과, 박막 안정성, 우수한 발광특성 등을 제공하는만큼 향후 OLED 시장의 관심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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