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솔루션 전문업체 이루온(대표 이승구 www.eluon.com)은 KTF에 19억원 규모의 가입자정보관리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가입자정보관리시스템은 가입자의 위치를 확인, 전화 통화와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어해 주는 장치다.
KTF에 공급되는 시스템은 기존 CDMA뿐만 아니라 WCDMA, HSDPA 기능을 동시에 지원한다. 때문에 이동통신 사업자의 망 구축비용을 대폭 절감시켜준다고 이루온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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