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노트북 줄께 새 노트북 다오’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신형 노트북PC로 교체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기존 사용하던 노트북PC를 가져오면 할인된 가격에 최신 바이오 제품으로 제공하는 ‘트레이드 앤 세이브’ 보상판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최저 5만원에서 최대 46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이번 행사는 소니스타일 코엑스 점에서 사용중인 노트북PC의 보상가를 확인받고, 보상액 만큼 최신 바이오 제품을 할일 받을 수 있다. 보상 가능한 노트북PC는 제조회사, 모델에 관계없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구매 가능한 모델은 바이오 전 제품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바이오의 ‘비욘드 더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6000-4001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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