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대표 함윤상 www.kps.co.kr)는 분당 본사에서 LG CNS 컨소시엄과 경영혁신을 위한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착수보고회엔 함윤상 한전KPS 사장과 사업수행 컨소시엄 구성사인 LG CNS의 신재철 사장, SK C&C의 윤석경 사장, SAP코리아의 한의녕 사장 등 각 기업 실무진 등이 참석했다.
LG CNS 컨소시엄이 지난 4월 수주한 한전KPS 프로세스혁신/전사자원관리(PI/ERP) 구축사업은 그동안 외국계 컨설팅회사가 주도해 온 공기업 PI 컨설팅 및 ERP 구축 사업을 토종기업인 LG CNS와 SK C&C 등이 함께 수주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시스템 구축 완료 시점은 내년 2월이다.
함윤상 한전KPS 사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의 생존을 넘어 세계 최고의 종합 플랜트 서비스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영혁신과 ERP 구축을 통한 핵심역량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전사 경영혁신의 중요한 기초가 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컨소시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사진/착수보고회1.jpg : 한전KPS ‘ERP 착수보고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앞줄 좌측 네번째부터 한전KPS 함윤상 사장, LG CNS 신재철 사장, SK C&C 윤석경 사장, SAP 코리아 한의녕 사장.
/사진/착수보고회2.jpg : 한전KPS ‘ERP 착수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다짐했다. 앞줄 좌측 세번째부터 SAP코리아 한의녕 사장, SK C&C 윤석경 사장, LG CNS 신재철 사장, 한전KPS 함윤상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