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그래픽스/가상현실연구센터(센터장 김명희 http://ccgvr@ewha.ac.kr)는 미래 디지털라이프를 위한 혼합현실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기술적, 인지적 요소를 반영한 컴퓨터그래픽스 및 가상현실의 전략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한 전문인력 배출과 산·학·연·관 연구체제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이대 외에도 서울대·고려대·연세대·홍익대 등 국내 핵심 인력이 참여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센터는 그동안 국제 3회, 국내 3회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분야 세계적 전시회인 시그래프(SIGGRAPH)에 3년 연속 논문을 발표했다. 센터는 앞으로 국제적 연구환경 조성과 국제협력 강화를 통한 최신기술 흡수 및 국제적 수준의 연구성과를 거두는데 진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3차원 모델 충돌감지 기술과 증강현실을 위한 물리기반 모델링 기술, 통합형 인터랙티브 캐릭터, 범용스크린을 위한 영상보정기법 등을 소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