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I홀딩스(대표 김영화 www.cdiholdings.co.kr)가 기존 IT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던 컨버전스(convergence) 기법을 교육 분야에 적용, 자기주도형 어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선다.
CDI홀딩스는 8월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컨버전스 기법을 활용한 자기주도형 프랜차이즈 어학원인 ‘CDI 에이프릴 어학원’을 개설,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어학원은 △프로젝트빔과 크로마키 기법 등을 결합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그룹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스스로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컨버전스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 특히 과거 주입식 교육방법에서 탈피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자기주도적 학습법을 활용함으로써 학습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서울 강남·도곡·강동·노원·대구 등 전국 20여개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약 150여개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영화 CDI 홀딩스 대표는 “다양한 학습 매체 결합과 자기주도형 지식 습득,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단계적으로 구현되는 혁신적 융합으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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