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용 힌지 전문기업인 세이텍(대표 홍재화·노완동)이 관광 및 레저 전문기업 인수를 추진한다.
세이텍은 12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관광숙박업 및 휴양콘도미니엄 설치 운영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세이텍 관계자는 “지분 출자를 통한 타 법인 인수를 고려중”이라며 “현재 관광 분야 전문기업 인수를 위해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업 다각화 분야로는 관광숙박업, 유원시설업, 해양스포츠시설 개발 및 설치, 빌딩 및 공동주택관리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 모두 17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5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6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