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대표 이준표 www.citus.co.kr)는 디지털큐브의 프리미엄급 PMP 아이스테이션 ‘M43’에 자사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인 ‘루센’ 을 탑재한다고 12일 밝혔다.
‘M43’ 시리즈는 디지털큐브가 일반 사용자들에게 선보이는 프리미엄급 사양의 PMP 제품으로, 기본형과 전자사전을 강화한 ‘M45 DIC’, 내비게이션 기능을 강화한 ‘M43 Navi’로 구성되어 있다. 시터스는 이 가운데 ‘M43 Navi’ 제품에 루센을 공급하게 된다.
‘M43 Navi’는 시터스의 루센을 내장하여 운전자가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국내 최초로 3D 주행모드 시 각도 조절기능과 다양한 색상의 스킨설정 기능, PIP(Picture in Picture-동시화면 기능)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 대용량 배터리로 휴대성과 편리성까지도 갖추었으며 30·60GB 용량의 하드디스크(HDD)가 내장되어 루센의 지도데이터도 저장할 수 있다.
‘M43 시리즈’는 8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18일부터는 정식 출시되어 유통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