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타고 미니스커트폰 핸즈프리로 통화한다.’
삼성전자와 메르세데스-벤츠가 ‘미니스커트폰’ 공동 마케팅을 벌인다. 두 회사는 시판중인 벤츠의 고급 세단(S/SL/SLK/E클래스)과 고성능 AMG모델, 로드스터 모델에 ‘미니스커트폰’을 기본 장착, 운전자가 별도의 장비를 갖추지 않아도 텔레매틱스와 블루투스를 통해 핸즈프리 통화를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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