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발주한 110억원 규모의 ‘누리꿈스퀘어 공동제작센터 구축 사업’과 관련해 LG CNS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디지털 콘텐츠 생산의 전체 프로세스를 포괄하는 UCC제작실 등 첨단 장비·시설을 조성하는 기반 구축사업으로, 오는 11월27일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조달청은 이번 첨단시설구축사업에 대해 프로젝트 전체 일정을 총괄 관리하는 프로젝트관리(PMO) 기능을 직접 수행, 사업 품질관리에서부터 위험관리·일정관리·계약관리까지 체계적인 사업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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