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 앞에 찾으시는 티셔츠가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처럼 도로가 아닌 상품의 위치를 찾아주는 휴대폰 서비스가 미국서 등장했다.
C넷에 따르면 스프린트넥스텔은 미 전역 3만여개 소매점에 비치된 물품을 검색, 가장 가까운 매장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키워드나 상품명, 모델 번호 등을 입력하면 8500만개 상품 리스트를 검색해 사용자 인근 매장의 위치 정보를 알려주고 해당 물품의 가격과 판촉 정보도 통보해준다. 서비스 이용료는 한 달에 1.99달러, 데이터 이용료는 별도다.
물건을 살 때 가격비교 사이트를 검색한 뒤 외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프린트의 이번 서비스는 인터넷을 접속할 수 없는 곳에서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