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보도)
하이스마텍(대표 박흥식 www.hismartech.com)은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외환은행의 통합발급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의 ‘통합발급시스템’은 개방형 스마트카드의 양대 표준인 GP(Global Platform) 및 Multos 규격을 적용해 다양한 특수 플랫폼을 갖는 폐쇄형 카드들까지도 수용할 수 있는 다기능 범용의 발급시스템이다. 또 국내외의 모든 스마트카드, 애플리케이션, 장비들의 다양한 환경 하에서 스마트카드를 발급할 수 있고, 향후 시스템 확장시 스마트카드 종합관리시스템(SCMS)이나 로열티관리시스템(LMS)으로 확장 및 연동성이 우수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3세대 이동통신용 USIM카드 발급·관리 기능을 활용한 OTA(Over the Air) 후발급까지도 SCMS 시스템의 지원 없이 지원할 수 있어 아직 SCMS를 구축하지 않은 금융권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