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제(PG) 업체 이니시스(대표 전수용 www.inicis.com)가 가맹점에 대한 마케팅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이니시스는 7일 고객지향 관점으로 새롭게 구성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홈페이지는 온라인상담신청, 1대1가맹점 긴급문의, 전화상담예약 등의 툴을 추가해 고객 의견을 수렴하는 채널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가맹점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강화를 위해 ‘이니시스 뉴스레터’ 서비스도 시작했다.
전수용 사장은 “고객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전자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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