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IT 서비스 업체 새티암컴퓨터가 중국 투자를 확대한다.
6일 상하이데일리에 따르면 새티암컴퓨터는 2008년까지 중국에 6000만달러를 투자하고 현지 인력도 3000명으로 두 배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티암컴퓨터는 “최근 상하이에선 매일 20명을 충원하고 있다”며 “임금 수준도 높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새티암은 상하이에 있는 중국 본사도 2500㎡로 두 배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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