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쓰월드(대표 이성용)는 제일기획에 문서압축관리 솔루션 ‘데자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은 예쓰월드의 문서압축관리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시안이나 문서 등의 보관 및 전송 업무 효율 향상과 경비절감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해외지사에서 본사 시스템에 축적된는 다양한 지식정보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일 뿐만이 아니라 광고주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데자뷰는 이미지나 문서 등의 콘텐츠를 원본 파일에 비해 약 1/100에서 1/1000까지 크기를 줄이는 고압축의 파일포맷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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