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쓰월드(대표 이성용)는 제일기획에 문서압축관리 솔루션 ‘데자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은 예쓰월드의 문서압축관리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시안이나 문서 등의 보관 및 전송 업무 효율 향상과 경비절감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해외지사에서 본사 시스템에 축적된는 다양한 지식정보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일 뿐만이 아니라 광고주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데자뷰는 이미지나 문서 등의 콘텐츠를 원본 파일에 비해 약 1/100에서 1/1000까지 크기를 줄이는 고압축의 파일포맷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9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