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재 삼성코닝정밀유리 사장은 지난 1일 충남 아산의 자매마을인 희안마을의 홈페이지(hian.ourcountry.kr)를 무료로 구축해주고, ‘자매마을 IT 전문봉사팀’ 발대식을 가졌다. IT봉사팀은 향후 자매마을 홈페이지를 잇따라 구축해 자매마을의 특산품 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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