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전문업체인 전신전자(대표 박동혁)가 신세계건설과 이마트 매장용 CCTV 설비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6월부터 2008년 5월까지며 기간 중 신규 이마트 현장에 CCTV를 공급하게 된다.
전신전자 측은 이번 계약으로 약 10억원 규모의 제품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전신전자는 생산 제품의 유통 형태의 영업 방식에서 나아가 설계, 시공,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토털 시스템통합(SI) 형태의 영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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