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전문업체인 전신전자(대표 박동혁)가 신세계건설과 이마트 매장용 CCTV 설비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6월부터 2008년 5월까지며 기간 중 신규 이마트 현장에 CCTV를 공급하게 된다.
전신전자 측은 이번 계약으로 약 10억원 규모의 제품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전신전자는 생산 제품의 유통 형태의 영업 방식에서 나아가 설계, 시공,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토털 시스템통합(SI) 형태의 영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