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오는 14일부터 충북 옥천군 등 6개 시·군지역에서 순회금융상담 및 교육에 나선다.
국민은행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화사기 피해예방대책 등 금융 거래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과 함께 풍수해·농작물 재해보험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또 은행·증권·보험 등에 관한 금융민원상담과 일반법률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금감원 측은 “금융 신상품이 쏟아지고 금융거래 형태가 고도화되는 등 급속한 금융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방거주 주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