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국방부 간 협력 사업인 ‘u아미(Army) 실험 사업’ 우선협상대상자가 당초 예상대로 ‘KT-SK C&C’컨소시엄으로 결론났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창곤)은 45억원 규모인 u디펜스 협력 사업 1차 과제 ‘u아미 실험사업’를 놓고 ‘KT-SK C&C’컨소시엄과 ‘현대유엔아이-LG데이콤’ 컨소시엄 등 2개 컨소시엄이 경쟁을 벌인 끝에 KT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방 정보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삼성SDS·LG CNS·포스데이타 등 주요 IT 서비스 업체들이 불참, 개찰 전 부터 이변이 없는 한 KT컨소시엄 측에 u아미 사업이 넘어갈 것으로 점쳐져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6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