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7월 3일로 중단한다.
온세통신은 지난 4월 3일 정통부로부터 초고속인터넷 사업 양도에 대한 인가를 받았으며 이로부터 90일이 지난 7월 3일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하고 이를 정통부에 통보했다.
온세통신은 앞으로 국제전화·컬렉트콜·부가서비스·인터넷전화 등의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주주인 유비스타와의 합병을 검토 중이다.
온세통신 관계자는 “고객을 하나로텔레콤으로 안내하는 과정에서 일부 고객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지만 최대한 고객의 입장에서 불편이 없도록 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