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7월 3일로 중단한다.
온세통신은 지난 4월 3일 정통부로부터 초고속인터넷 사업 양도에 대한 인가를 받았으며 이로부터 90일이 지난 7월 3일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하고 이를 정통부에 통보했다.
온세통신은 앞으로 국제전화·컬렉트콜·부가서비스·인터넷전화 등의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주주인 유비스타와의 합병을 검토 중이다.
온세통신 관계자는 “고객을 하나로텔레콤으로 안내하는 과정에서 일부 고객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지만 최대한 고객의 입장에서 불편이 없도록 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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