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는 지난 29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에서 동남아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노태섭 저작권심의조정위원장을 비롯, 태국 저작권 관련 민·관·학·법조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정해옥 태국 한국대사관 공사, 노태섭 저작권심의조정위원장, 푸앙랏 앗사왓 피싯 태국지적재산권청장, 윗나이 판투라 태국 왕립 음악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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