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계열인 비트워렛의 전자화폐 ‘에디(Edy)’ 발행 규모가 3000만장을 돌파했다고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에디가 지난 2001년 11월 첫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5년 반만의 일이다. 월 100만장 정도의 판매 증가세를 보였던 에디는 지난 가을부터 우편예금 캐시카드에 탑재되면서 휴대폰 이용자들이 크게 증가했다.
현재 에디 사용 점포는 일본 전역 약 5곳이며 여름부터는 로손·훼밀리마트 등의 편의점에서도 사용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