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국 한성디지털대학교 총장은 중국 헤이룽장 중의약대학(총장 광해학)과 미용기술 및 인프라 확대와 학생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성디지털대학교는 이번 흑룡강 중의약대학과의 협정을 통해 향후 두 학교의 학술 활동 뿐 아니라 양국의 미용 산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