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창업 초기 IT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과제관리전문가를 모집한다.
과제관리전문가(Proejct Specialist)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아이디어·특허 등 우수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 및 사업화 애로사항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다음달 7일까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을 통해 접수받는다.
지원분야는 시스템디자인·DB디자인·튜닝·칩설계 등 10개 기술분야개와 지재권 전략·법률자문 등 5개 경영분야 등 15개다. 올해에는 지원대상업체의 수요를 바탕으로 기술분야 25명, 경영분야 10명 등 총 35명의 PS를 선정할 계획이다.
PS제도는 민간전문가의 지식을 활용하여 창업 초기의 IT 중소기업이 수행하는 프로젝트의 수행관리와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2년간 지원함으로써 과제 수행기업의 기술 및 경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2006년도부터 적용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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