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파이오니아프로젝트(DPP)’ 사업 지원 대상에 IP셋톱박스-게임, u러닝 등 4개 분야에 삼성전자·LG CNS 등이 소속된 4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정보통신부는 디지털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차원에서 추진하는 DPP 사업의 지원업체로 △IP셋톱박스-게임 컨소시엄(삼성전자 등 8개 기업 1개 단체) △u북 컨소시엄(북토피아 등 5개 기업)△휴대용온라인게임 컨소시엄(포스브로 등 5개 기업)△u러닝 컨소시엄(LG CNS 등 5개기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DPP 사업은 정부가 콘텐츠·네트워크·단말기·솔루션·서비스 분야를 연계하는 비즈니스모델 개발지원을 통해 신규시장을 창출하려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21개 컨소시엄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통해 최종 4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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