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벤처기업이 경영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이나 필요한 지원 사업들을 수시로 파악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기업 방문 프로그램’을 매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방문기업에서 추천을 받는 형태의 ‘릴레이식’으로 진행한다. 대덕특구는 지난 주 인텍플러스(대표 임쌍근)와 위월드(박찬구) 방문에 이어 이번 주에는 추천받은 리드제넥스(대표 김상웅)와 에이팩(대표 송규섭)을 방문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4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5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6
건양대병원-바이오텐-생명연 “수용성 커큐민 기반 소재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환자에 긍정적 변화”
-
7
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구축 속도
-
8
[人사이트]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 “경기도 딥테크, 다보스 무대로 연결”
-
9
UNIST·연세대, 유기 반도체 회로 패터닝용 광가교제 개발
-
10
박완수 경남도지사, 민선 9기 첫 산업행보는 '피지컬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