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9월부터 7개월 동안 143억원을 들여 우편물류시스템 ‘포스트넷’(PostNet)의 성능을 개선하고 재해복구(DR)센터 구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트넷 성능 개선작업에는 57종 93대에 달하는 새 전산장비가 도입됐고, 정부통합전산센터로 우편 물류 및 인터넷 우체국 시스템을 이전하기 위한 모의훈련, 서비스 전환시험, 안정화 단계를 모두 완료했다. 또 대전 정부통합전산센터와 서울 정통부지식정보센터를 활용해 재해발생에 따른 우편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게 우정사업본부 측 설명이다.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품질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9
美 4조원 FLNG 따냈다…팀코리아, 투자개발형 수주 모델 확대
-
10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