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김정만 부회장과 이해관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30여명은 발달장애 및 지체장애우들이 생활하는 충북 청원군 대신리 아름마을을 방문해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을 위한 물리치료 서비스와 목욕봉사를 하고 장애우들과 산책을 함께하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그동안 외로움에 지친 마음을 달래주었다. LS산전 김정만 부회장(뒷줄 오른쪽)과 이해관 노동조합 위원장(뒷줄 왼쪽)이 장애우들과 산책길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