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www.iklc.co.kr)는 인천광역시, 대한주택공사, 인천도시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인천광역시 도시개발 및 도시재정비 촉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16일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인천광역시는 사업의 행정절차 이행을 신속히 지원하고, 토공·주공·인천도시개발공사는 계획 수립단계부터 기반시설 설치계획과 촉진사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자문 및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역할을 분담해 도시개발 및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인천시는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과 도시재생 및 도시개발사업을 진행중이며, 특히 지난 4월에 확정된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와 2009년 세계도시엑스포 개최 등을 위해 다양한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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