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네트웍스(대표 이동범)는 10일 안철수연구소의 V3 제품군을 네트워크접근제어(NAC) 제품에서 관리하고, 백신 탐지 결과에 따라 실시간으로 감염 PC를 네트워크에서 자동 격리하는 ‘지니안 NAC for V3’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V3 제품군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특별한 보안관리 솔루션 없이 지니안 NAC for V3를 이용해 제품의 설치, 동작 상황 모니터링, 최신엔진 업데이트, 통합 설정 등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단순한 관리와 대응 수준을 넘어 단말기의 문제 발생시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울 수 있는 통합 분석자료를 제공한다.
이동범 지니네트웍스 사장은 “지니네트웍스는 클라이언트 보안 제품과 NAC 제품의 단순 연동이 아니라, 두 개의 제품이 하나의 제품처럼 운영, 관리, 통합 리포팅 할 수 있는 수준의 강력한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