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13일 영업휴무일을 이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해 기존 중앙교환국 내 전산센터(독산동 소재)를 상암 IT센터(상암동 DMC)로 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LG텔레콤은 상암 IT센터가 3중 보안 인프라를 비롯, 3중 전력 공급,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기준의 내진 설계 등 보다 안전하게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이전계획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고객센터 이전 사유로 대고객 서비스 창구인 자사 홈페이지(www.lgtelecom.com) 및 사이버 고객센터인 MyLGT(www.mylgt.co.kr) 서비스를 12일 오후 6시∼7시까지 1시간 동안 중단하고 13일(일) 오후 7시까지는 일부 기능을 제한한다.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이지아이(ez-i)’ 서비스는 중단없이 제공한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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