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비롯한 5개 에너지관련 국내 공기업 사장들이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에너지 공기업 CEO 클럽’을 결성, 호주·몽골 등에서 추진중인 해외자원 개발 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사업 등에 대해 공동진출하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재훈 산업자원부 제2차관(왼쪽 세 번째)과 이원걸 한전 사장(오른쪽 세 번째), 황두열 석유공사 사장(왼쪽 두 번째), 이한호 광업진흥공사 사장, 이병호 가스공사 부사장, 김영남 지역난방공사 사장 등 에너지 공기업 사장이 참석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
9
BNK금융, 'CEO 연임 특별결의' 도입 검토…지배구조 선진화 고삐
-
10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