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배영훈)는 7월에 개최하는 ‘2007 한·중 정보보호 제품설명회 및 교류회’에 참가할 정보보호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세계 최대의 IT관련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정보보호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국내 정보보호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또 현지 기업과 교류회를 통해 국내 유수 정보보호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중국 최대 도시인 북경과 상해에서 협회 및 기업이 합동으로 정보보호 교류단을 파견해 국내 기업의 대 중국 시장진출을 촉진한다.
참가대상은 △정보보호 시스템 △네트워크보안 △인증 및 암호 △PC 보안 △생체인식 시스템 등 물리적 보안 △출입통제, 재해복구 관련 등 정보보호 관련 전 분야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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