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코리아(대표 위재훈)는 자사 콘택트센터 솔루션에 미국 클릭폭스의 고객 행동 인텔리전스(CBI)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통합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고객 로그를 통해 인터넷, 음성 셀프 서비스 등에 대한 통합 정보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클릭폭스의 고객 행동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는 전체 고객 경험을 분석, 개선할 수 있는 가상 맵을 제공해 준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두 회사가 고객 인터랙션 관리 스위트와 고객 행동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함로써 기업들은 단일 자원으로 고객의 인터랙션을 더욱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