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는 앞으로 5년 동안 ‘U버스’ TV서비스에 65억달러를 투자한다. 이는 AT&T가 당초 예상했던 투자 규모보다 14억달러 늘어난 액수다.
마이클 코 AT&T 대변인은 회사가 추가된 투자금으로 U버스 서비스에 고화질 채널을 확대하고 이 서비스를 위한 전화선 준비에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내년 말까지 U버스 서비스를 1800만 가정에 보급하겠다는 계획이다. U버스 서비스 가입자는 지난 달 24일 현재 2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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