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다음달 베트남에 소프트웨어 개발 센터를 개소한다고 IDG뉴스서비스가 보도했다.
하노이에 위치한 이 센터는 휴대폰과 가전 제품에 쓰일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며 초기 20명을 두고 앞으로 3년간 300명까지 인력을 늘릴 방침이다.
도시바는 베트남에 낮은 임금에도 우수 인력들이 모여 있어 하노이에 센터를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시바 소프트웨어 개발 센터는 인도, 중국에 이어 베트남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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