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는 해외 법인의 카드 사용 내역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법인카드 사용내역 관리시스템’을 LG전자에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LG전자는 국내 사업장은 물론 전세계 21개국, 47개 해외법인의 카드 사용 내역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으며 임직원들도 별도의 증빙없이 사용 내역을 온라인상에서 손쉽게 제출·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LG카드는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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