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슈운지 www.epson.co.kr)는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이프린트와 프린팅 과금시스템에 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프린트의 솔루션은 복사, 프린터 제어관리가 필요한 기업 또는 학교, 도서관, 공공장소 등에 적합하며 관리자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인증된 문서만 출력이 가능하다. 또 전자결제시스템을 이용해 인터넷 상에서 사용금액을 정산하고 출력하기 때문에 별도의 정산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엡손코리아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엡손의 인프라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아이프린트의 영업 및 기술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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