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지원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종합지원센터가 운영된다.
정보통신부는 중소기업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ASP 사업자에 대한 백업·보안, 공동 개발도구 지원, 이용자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ASP 종합지원센터를 5월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종합지원센터는 ASP 서비스의 안전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해 중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IDC 공동 입주를 추진하고, 공동입주 기업 중 유망한 사업자들에게 백업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ASP 개발을 위한 SW를 제공하는 공통서비스 환경도 구축한다.
정통부는 또 ASP 이용자에 대해 종합안내센터 및 중소기업정보화 포털(www.itdoumi.or.kr)과 연계하여 ASP 서비스에 대해 안내하고, 전문가의 무료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된 ASP 종합지원센터는 한국IT렌탈산업협회에서 운영하며, 입주 및 개발도구 지원기업 선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협회(02-532-8751)로 문의하면 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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