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29일 차세대 윈도서버 ‘롱혼’ 공개 테스트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윈도 서버 ‘롱혼’ 베타3은 향상된 제어 기능과 보안성, 유연성이 특징이다. 특히, 롱혼은 보안 기술이 향상돼 잠재적인 공격을 예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서버 코어(Server Core) 설치 옵션으로 서버 설치 면적이 감소해 공격 노출 요소도 줄어들었다.
롱혼 서버에는 네트워크 접근 보호(NAP)와 읽기 전용 도메인 컨트롤러, 보안 강화된 윈도 방화벽, 터미널 서비스 게이트웨이 등이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롱혼에 최신 웹 서버 버전인 (IIS 7.0)를 제공한다. IIS 7.0은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뢰할 수 있게 호스팅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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