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29일 차세대 윈도서버 ‘롱혼’ 공개 테스트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윈도 서버 ‘롱혼’ 베타3은 향상된 제어 기능과 보안성, 유연성이 특징이다. 특히, 롱혼은 보안 기술이 향상돼 잠재적인 공격을 예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서버 코어(Server Core) 설치 옵션으로 서버 설치 면적이 감소해 공격 노출 요소도 줄어들었다.
롱혼 서버에는 네트워크 접근 보호(NAP)와 읽기 전용 도메인 컨트롤러, 보안 강화된 윈도 방화벽, 터미널 서비스 게이트웨이 등이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롱혼에 최신 웹 서버 버전인 (IIS 7.0)를 제공한다. IIS 7.0은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뢰할 수 있게 호스팅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